대서고 지붕.
빙 돌아서 깨어진 창문을 통해 들어가야 하는 길이다.


하지만 의도한 것인지는 몰라도 그 루트를 완전히 무시하고 진행하는 방법도 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지붕의 비스듬한 면을 이용하는 것인데,

자연스럽게 미끄러져 내려가면 바로 숏컷으로 이어지는 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회차 돌이에 무지하게 도움이 많이 되는 편이다.


라고 적혀 있는데 이거 정확히 어디 말하는건지 아는 사람 있음?


대서고 돌때마다 꽤 귀찮아서 쉬운 길이면 배워두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