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건데 론돌의 흰그림자는 심연의 시대와 적대관계가 아니거나 아무상관없는 애들 상대론 소환사인을 안긋는다거든.
그래서 심연의 적인 좃사대랑 화신은 이해가 가는데 설리반은 도통 이해되지 않아.
근데 난 다른 장작의 자질인 쌍왕자앞에 걔네가 사인을 안그어둔게 더이상하더라.
그리고 얘들은 장작으로 자기몸을 불사르고 불의 시대를 이어가지않아서 장작의 왕은 아니라고하네.
아무튼 다른 장작의 왕들을 살펴보면
루드레스는 빤스런도 안해서 가만히있는거같고
엘드리치야 그새키 자체가 심연이고
거인 욤은 심연과도 같은 죄의불꽃(죄의불씨를 안드레이한테 주면알수있음)에 잠식되서 1페부터 몸에 불달고 나오고
아예 적대관계인 불사대는 말할것도 없는데
왜 쌍왕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알려저있을까.
쌍왕자 설정을 다시보면 불의 계승을 거부했는데 이 계승을 거부한게 불의 시대유지에 한발 빼는걸로 론돌애들눈에 좋아보여서 적대하지 않은걸까 싶어.
물론 이건 나혼자만의 생각이라 언제든지 달라질수 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