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 RPG가 플레이어를 지속적으로 잡아두는 방식은 내가 생각하기엔 세가지임.
첫번째는 제일 바람직한 방법인데 새로운 보스몬스터, 새로운 PVP룰같은거를 계속 업데이트해주는거. 무료업데이트일수도 있지만 DLC로 하는것도 게임회사 나름이고. 근데 문제는 돈이 더럽게 많이든다는거야. 중소기업인 프롬 입장에서 이짓거리 해먹긴 힘들걸
두번째는 파밍. 데스티니가 채택하는 방식인데 말그대로 파밍에 끝이 없게 만드는거야. 핵심이 될수있는 전설템 몇개에 존나 쓰잘떼기없는 전설템을 잔뜩 만들어두고 랜덤으로 드랍되게 하는거지. 하지만 다크소울에 이런 요소가 생기면 대부분의 소울 시리즈 팬들은 극혐할게 뻔하겠지?
세번째는 PVP와 코옵같은 목적없는 무한한 컨텐츠로 유저들 잡아두기. 이게 다크소울3가 택한 방식임. 단점은, 이걸 어느정도 오래 지속하면 재미가 없어지는 유저는 결국 떨어져나가고, 유저들이 고이고 썩을수밖에 없다는거임
아무튼 그렇다고
신작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첫번째는 제일 바람직한 방법인데 새로운 보스몬스터, 새로운 PVP룰같은거를 계속 업데이트해주는거. 무료업데이트일수도 있지만 DLC로 하는것도 게임회사 나름이고. 근데 문제는 돈이 더럽게 많이든다는거야. 중소기업인 프롬 입장에서 이짓거리 해먹긴 힘들걸
두번째는 파밍. 데스티니가 채택하는 방식인데 말그대로 파밍에 끝이 없게 만드는거야. 핵심이 될수있는 전설템 몇개에 존나 쓰잘떼기없는 전설템을 잔뜩 만들어두고 랜덤으로 드랍되게 하는거지. 하지만 다크소울에 이런 요소가 생기면 대부분의 소울 시리즈 팬들은 극혐할게 뻔하겠지?
세번째는 PVP와 코옵같은 목적없는 무한한 컨텐츠로 유저들 잡아두기. 이게 다크소울3가 택한 방식임. 단점은, 이걸 어느정도 오래 지속하면 재미가 없어지는 유저는 결국 떨어져나가고, 유저들이 고이고 썩을수밖에 없다는거임
아무튼 그렇다고
신작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블본이 2번인데 의외로 그것 때문에 게임 수명이 존나 길어졌음
그리고 수많은 헌터가 도굴꾼 내지는 채광꾼이 되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