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갈때도 그러는거 보면 포기하는건 아닌것같고
뭔가 이유가 있는것같은데
잠수라던가?
의도치않게 잡혀와서 귀찮은걸수도
갑자기 소환되서
납치당해서
백령 그어놓고 잠수탔다가 납치당하는 경우도 많음
회화수호자는 잡게 해주고 1대1 해주는 교창도 있다고 들음
잠수라던가?
의도치않게 잡혀와서 귀찮은걸수도
갑자기 소환되서
납치당해서
백령 그어놓고 잠수탔다가 납치당하는 경우도 많음
회화수호자는 잡게 해주고 1대1 해주는 교창도 있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