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인데 양심없는 이야기지만 무명왕은 혼자 도전해보고 싶은데 거기까지 혼자 가질 못하겠어...


템이랑 이런거 먹으면서 천천히 진행하고 싶은데 아까도 길 헷갈려서 목 늘어나는 애들 둘한테 다굴맞고 비명횡사함..


어떻게 고룡은 혼자 잡고 용인의 사당 화톳불만 뚫어놓은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