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제 방식과 관념은 언제나 옳고 내 방식대로 모든게 해결됐다면 매우 효율적인 결과가 나왔을겁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주변사람들에게 지지와 설득력을 얻기는 커녕 고의적인 훼방을 당하게 됩니다
ex) 내 생각대로 초등ᆞ중학교때 제때 뇌검사와 정신과 검사를 받고 치료했다면 저는 부정적인 기억의 상기 및 의지와 관계없는 망상이라는 증상을 치료하고 높은 효율을 낼수있는 두뇌를 되찾게 되었을것이다
그러나 어머니는 정신과가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는 관념을 계속 고집하고 내가 20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나를 정신과에 보내는걸 기피하고있다
만약 내 말대로 검정고시를 봤으면 내 머리론 3년안에 초중고 검정고시를 모두 끝내는건 식은 죽 먹기였을거다
내 인생의 목표는 인맥, 명예, 사치 등등 어줍잖은 허세와 전혀 관계없는
오직 창작 하나이기에 결국 미술과 공학쪽의 지원이 필요하고 나는 9살부터 계속 이쪽을 지망하는 중이다
그러나 어머니는 이쪽 분야에 지원하는걸 계속 기피해왔다
18살때 아르바이트를 하고 직접 돈을벌고 공부를 할려해도 3번이나 강제로 일을 못하게 만들었다
형은 식탁에서 계속 한숨을 쉬면서 입냄세를 뿜거나 식탁에서 쩝쩝소리를 내거나 침묻은 젖가락으로 반찬통을 휘젖거나 내 반찬을 뺏어먹는 등 언제나 나한테 민폐를 끼쳤다
하지 말라고해도 내 말을 전혀듣지않아 그냥 형하고 따로 식사를 하고싶다고 어머니께 권유했으나 어머니는 전혀 듣지 않았다
뭐냐 조현병 있냐
위영소 주냐
일기장은 일기에다가 써라
뭔 짓을 했길래 차단당했냐
대서고 뚫어주냐
무슨 ai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