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0트 가까이 한 것 같은데 드디어 혼자 잡았어 ㅠㅠㅠ
용사냥꾼의 대형방패 들긴 들었는데 정작 가드가 안익숙해서 결국 구르기로 다 피하면서 깼어
1회차는 아무것도 모르고 애들이 다잡아줘서 나는 뭣도 모르고 깼거든
그래서 2회차는 혼자 해보고 싶었어
점점 혼자 잡는 보스 늘리니까 자신감이 생기긴 한데 여전히 보스 가는 길 못찾는건 똑같음 ㅎㅎ...
화신도 론돌의 그림자랑 유리아 둘이 데려가서 깼는데 도중에 유리아 죽어버렸어..
이러면 유리아 옷 못얻어? 옷이 갖고싶었던건데 차마 죽이진 못했거든
1회차는 아무것도 모르고 해서 꺼져가는 불 계승했고
2회차는 망자의 왕 엔딩
3회차는 무슨 엔딩 볼지 DLC하면서 생각해봐야겠당
끝나고 유리아 죽이고 재 얻어서 시녀줘
아.. 아? 죽여야돼? 돌아가보니 제사장에 멀쩡히 살아있어서 벙찌는중임
무명왕잡으면 닼린이 아니지않습니까
아직 2회차야... 1회차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군다 빼고는 다 프롬갤 망자들 불러서 깬거임
안 죽여도 되는데 옷 가지고 싶으면 죽여야지 뭐
역시 살려서 화신을 깼어야하는데... npc 죽이는거 별로 안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