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뭐지 어디로 가야되지 하면서 길찾고 있는데 


뚜벅...뚜벅...뚜벅...뚜벅... 소리가 들려서 뭐지 어디지 뭐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개 상남자처럼 뚜벅뚜벅 나오더니 갑자기 존나 달려들음 천쪼가리 병사만 보다가 갑옷 다입은 기사가 달려드는거 호러임 

임펙트가 장난이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