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안알랴주고 뚝뚝 끊어지는데 배경과 상상력이 캐릭터를 만듬
[일반] 다크소울 스토리는 신화같은 느낌이 있는거 같음
익명(182.226)
2019-01-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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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상에 명백하게 드러난 부분으로 추리를 해야 하는데 망상질에 빠져버리는 역효과를 낳기도 함
유사역사 수준
실제 역사를 연구하는 과정이 그렇지 않나? 적은 단서로 당시 시대상이나 문화 등을 추론하는 거니까.
만약 소아온 같은 형태의 다크소울이 나온다면 로건처럼 서고 맵에 짱박혀 책보며 연구하는 플레이어들도 생길듯.
어째서 가상과 현실을 붙여쓰지 못하게하는건가... 상과 현을 붙인게 왜 부적절한 단어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