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만 보면 애초에 공격하는거 자체가 어려워 보이는데
실제로도 그런거 전투용으로 쓴적이라도 있음?
농사에나 쓰는거지 - dc App
녹슨낫
쓰여봤자 소형낫정돈대 진짜전투에선 사실상 안씀 - dc App
글레이브 처럼 생긴 낫같은거나 사이즈같은건 쓰기도 했다든데
진짜 낫 말고 조금 변형한거 썼다는데
워 사이드 찾아봐
비슷한걸로 말 다리걸어서 넘어뜨리는거 있지않냐
중세에 낫 교본이 있긴 했음. 근데 니들이 원하는 그런 스타일리시하게 뺑뺑 돌고 그런건 아님 - IBM Model F
https://youtu.be/SoeNwEjpTE4- IBM Model F
와 낫에 손잡이를 달아서 저런식으로 찍어대는구나
농기구 낫이라 그래. 전투용으로 개조된 건 위에 말한 워 사이드 찾아봐 - IBM Model F
우리나라 고려-몽골 전쟁때 절에 스님들 데리고 항마병이라고 vs말 병사를 키웠는데 그때 말다리 자른다고 대형낫을 썼다는 기록은 있음
팔크스, 롬파이아라고 고대에 다키아, 트라키아 같은 동유럽 지역에서 쓰인 무기가 로마 군단병의 방패를 쪼개버릴 정도로 위력적이었음. 네팔의 쿠크리도 낫+도끼 같은 느낌이고
쿠크리는 거의 낫보단 칼에 가깝지 않냐
생김새의 특성상 절삭력도 상당히 강하고 끝부분을 갈고리처럼 쓸 수도 있어서 위의 사례 말고도 전투용으로 개조된 사례는 많았음
칼이라기보다 낫이나 도끼 같은 생활공구의 느낌이 강하지. 베어내기보다 내려쳐서 쪼개는 데 더 효율적이니까
아 글쿠나
정글도에 더 가깝긴 함 용도도 그렇고 - IBM Model F
농사에나 쓰는거지 - dc App
녹슨낫
쓰여봤자 소형낫정돈대 진짜전투에선 사실상 안씀 - dc App
글레이브 처럼 생긴 낫같은거나 사이즈같은건 쓰기도 했다든데
진짜 낫 말고 조금 변형한거 썼다는데
워 사이드 찾아봐
비슷한걸로 말 다리걸어서 넘어뜨리는거 있지않냐
중세에 낫 교본이 있긴 했음. 근데 니들이 원하는 그런 스타일리시하게 뺑뺑 돌고 그런건 아님 - IBM Model F
https://youtu.be/SoeNwEjpTE4
- IBM Model F
와 낫에 손잡이를 달아서 저런식으로 찍어대는구나
농기구 낫이라 그래. 전투용으로 개조된 건 위에 말한 워 사이드 찾아봐 - IBM Model F
우리나라 고려-몽골 전쟁때 절에 스님들 데리고 항마병이라고 vs말 병사를 키웠는데 그때 말다리 자른다고 대형낫을 썼다는 기록은 있음
팔크스, 롬파이아라고 고대에 다키아, 트라키아 같은 동유럽 지역에서 쓰인 무기가 로마 군단병의 방패를 쪼개버릴 정도로 위력적이었음. 네팔의 쿠크리도 낫+도끼 같은 느낌이고
쿠크리는 거의 낫보단 칼에 가깝지 않냐
생김새의 특성상 절삭력도 상당히 강하고 끝부분을 갈고리처럼 쓸 수도 있어서 위의 사례 말고도 전투용으로 개조된 사례는 많았음
칼이라기보다 낫이나 도끼 같은 생활공구의 느낌이 강하지. 베어내기보다 내려쳐서 쪼개는 데 더 효율적이니까
아 글쿠나
정글도에 더 가깝긴 함 용도도 그렇고 - IBM Model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