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그루? 그놈들 여러마리 밀집되어있고 ㅇㅇ
닼소3 밖에 안해봐서 그러는데 그 버섯들은 전작에서 어떤 놈들이었음?
생긴거 보니까 몬스터나 npc 였을꺼 같은데
그 유저들이 남겨놓은 메세지 읽어보니까
이 앞에 슬픔 있다 이런 메세지 여러개 남겨놨던데
거기에 그루? 그놈들 여러마리 밀집되어있고 ㅇㅇ
닼소3 밖에 안해봐서 그러는데 그 버섯들은 전작에서 어떤 놈들이었음?
생긴거 보니까 몬스터나 npc 였을꺼 같은데
그 유저들이 남겨놓은 메세지 읽어보니까
이 앞에 슬픔 있다 이런 메세지 여러개 남겨놨던데
원펀맨
1dlc에 나오는애
본편에도 나옴
글쎄 노야의 스크롤 먹는 곳 주변에도 버섯 시체들 많던데 나도 궁금하다
꼬마버섯은 좆밥인데 왕버섯들은 맷집도 쌔고 주먹도 핵주먹날림
1 원판에서는 검은숲의 정원이라고 아르토리우스의 무덤이 있던 곳임. 거기에 버섯들이 있었는데, 1편 dlc를 보면 아르토리우스가 죽고 난 후에 키아란이 그 시신을 수습해서 묻어줌. 무덤의 위치가 바뀌지않았다면 무덤이 옛날 마술왕국 우라실의 땅이니 검은숲의정원은 우라실의 미래모습이라는 뜻이고, 실제로 비슷한 몬스터와 똑같이생긴 지형이 등장함 - dc App
그런데 1 디엘시 스토리에는 우라실의 땅거미라는 npc가 나오는데 우라실의 공주로 추정되는 인물이고, 1 디엘시에 땅거미의 유모로 말하는 버섯인 엘리자베스가 등장함. 움직이지 못하고 팔다리없이 땅에 박혀있단것만 빼면 그 버섯과 똑같이 생겼는데 그 버섯들은 엘리자베스의 후손으로 추정됨 - dc App
다시 말하자면 버섯들은 엘리자베스의 후손이며 1편의 검은숲의 정원은 옛 마술왕국 우라실임. 그런데 그 버섯들이 팔란의성채 늪지에서 발견되었다는건 팔란의성채가 1의 검은숲의정원이며 옛 우라실지역일 확률이 높단거지. 실제로 땅거미의 상징인 흰 나무가 박혀있기도하고 땅거미의 옷도 거기서 나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