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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임 갑옷, 모래 주술사 검은 마녀등도 좋고한데 중갑간지중에서 한가닥하는 친구도 나왔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있음


원의 성령이나 성벽의 방패같은 방패촉매, 방패인데 주문촉매로도 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마검사 컨셉을 할때 한손에 불편하고 비주얼 떨어지게 스태프같은거 들고다닐 필요없이 룩도 적절하고 급하면 방패로도 충분히 써먹는 성능이라 들고다니기 너무 좋았음


양날검, 끼요오오옷 하면서 휘릭휙휙 나대는 맛이 있는데 이것역시 스콜라온리, 솔직히 프롬 밸런스 사상으로 생각해보면 개구데기로 나왔을거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