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부터 3시까지 피의 투기장 PVP 하고

이제 제발 미룬 일좀 하자 하고 목록에 있는것들 처리하는데

자꾸 스콜라 생각이 남


아슬아슬한 대시공 맞추는 장면이 자꾸 뇌리에 스친다

상대 마술사가 공격기 쓰는척 구르기 유도하고 유소덩 시전하는데 그걸 긴가만가하면서 간파하고 뒤잡성공하는 짜릿함도 자꾸 떠오르고


돌겠다 아

뇌가 뭐에 절여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