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감이 참 개지랄맞아서 듀얼쇼크 충전시켜서 하니깐 패드플 첨인데 키보드 보다 편하더라
키보드로 하면 문열라고 E를 누르니깐 우석을쓰네?
뭐지하면서 우석만 할머니 3명나오는데에서 7개썼다 시발
맨처음 보스였던 거인은 개좆밥이였고
루트가 2개가있다길레 친구랑 게임의 보스는 모두 잡아야하는법거리면서
용기병잡으러갔다가 매운맛좀 3번버고 돌진공격 피한다고 굴렀는데 혼자 떨어져서 죽더라
그리고 주박자잡는데 시간 많이 쓴거같음
이 개같은주박자새끼 낙사 시킬려고 낭떠러지에서 기다리다가 3번도전끝에 떨어트렸구나 했는데 개시발 날아서 오네 저 육중한 몸무게를 가질거같이 생긴넘이 어케나노
그 뭐지 3명나오는보스는 메이스 쓰니깐 쉽게잡는데서 메이스로 1트만에깨는거보고 자괴감느낌
그리고 잊혀진죄인 이 개새끼는 락온이 계속풀려서 노락온으로 잡았는데 결국은안되서 루카티엘, 루트, 친구로 강간팟으로 잡았다 개같은거
샌즈 3인방은 개좆밥이였고
개같은 흙의탑때문에 접을위기에 놓인거같음
쓰레기의 바닥에서 패드 던진다
설마 던지겠냐? 패드없이는 스콜라못하겠어서 뇌에서 제어할듯
흙탑 바로 다음 필드가 좆같음으로 모두가 입모아서 까는 필드야
철성인가 하는거기임?
철성 쓰레기바닥 검은계곡 3단 콤보를 견뎌낼 수 있다면 넌 스꼴라를 마저 할 자격이 있다
흙의 탑은 명함도 못내미냐?
흙탑은 편안한 편이지 그 후에 나올 수많은 좆같은 필드들에 비하면
조금만 참고 거까지만 진행해보자
나는 초회차때 시발거리면서 했는데 하다보니 잼나더라 4회차 하는중
재밌긴재밌어 에스트 마시면서 못움직이는 병신을 한대 쥐어박고싶을뿐이지
쑦쑥 자라서 벽밖의 설원을 깨보자꾸나
흙탑은 꼭두각시 지랄만 잘 넘어가면 어려울데가...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