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키웠던 근력캐

전부 스탯 초기화해서


2회차때는 주술,신앙 둘다 50넘기고

요르시카 성령 10강, 궁정지팡이 10강, 주술불꽃 10강


이렇게 만들어서 회차 진행했음


분명 2~3회차때는 1회차 근력캐로 키웠을때보다 보스전을 더 쉽게 깨긴 했었는데


결국 4회차 들어와서는 다시 근력캐로 돌아옴

이유는 재미가 존나 없고 상성 심하게타서 그거 일일히 체크하는것도 귀찮음

마나포션도 같이 빨아야되서 보스전때 에스트 빠는데 시간 더 투자하다보니 딜탐 놓칠때도 많고 ㅇㅇ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쓸 수 있는 마술,기적,주술은 진짜 많은데

그중에서 쓸만한게 몇개 없다보니 금방 질림


반대로 근력캐로 키우면 성능 괜찮은 무기도 존나 많고 예능용도 꽤 있다보니까

질리지않고 계속 하는 재미가 쏠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