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 한 40시간 걸린 것 같은데 진짜 즐겜함ㅋㅋ
힘들었지만 망자의 왕 엔딩으로 끝냈다. 이게 진 엔딩인 것 같아서.
스토리 진행하면서 인물들 하나하나 망자 되서 죽는게 너무 슬펐고 막상 결말 보니까 좀 씁쓸하더라.
카림의 이곤은 로멘티스트라서 죽지 않길 바랐는데 죽어버렸더라고. 호레이스도.
가장 어려웠던 보스 꼽아보라고 하면...
심연의 감시자, 쌍왕자정도? 이 두놈들은 거의 20트 가까이 한 것 같음.
심연의 감시자는 내가 패링도 잘 못쓰다보니 당시 답도 없는 놈이었고,
쌍왕자는 2페이즈에 안 움직이는 버그 써서 죽여보려고 했는데 자꾸 활 맞고 움직이더라고.
그래서 빡쳐서 꼼수 안쓰고 그냥 잡았음. 그렇게 하니까 금방 깨지더라.
영웅 군다나 무명왕, 화신은 생각보다 훨씬 쉬웠음. 군다, 무명은 1트에 잡고 화신은 2트.
그리고 화신 잡고 고리 씨티 구경갔는데 보스방인지도 모르고 갔다가 데몬의 왕자도 구경함 ㅋㅋ
체력 돼지더라. 디엘시는 다 이렇게 체력이 많냐?
디엘시는 고회차가면 돼지가 탱크가됨
ㅋㅋ 나처럼 쌍검쓰면 패링 안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