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 시리즈의 설정을 연상시키는 부분이 나오는 것 같음.신의 대리인인 왕과 왕을 살해하여 신의 대리인이자 특별한 영혼을 가진 왕의 자리를 이어가는 계승이라든가,불과 영혼에 대한 것도 나오는 듯19세기에 출판된 책인데, 미야자키 사장님도 보았을지도.
흔한 모티프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