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닉스는 맨 처음에 미쳐버린 제자를 거두는것도 자신의 일이라면서

멋진 대사 날리더니 죽고 나니까  닳아빠진 환상도 좋은환상이였다?

마지막까지 제자만 생각했던거 같음


오벡도 마술 다 배우고 죽이니까

그래도 행복한 꿈이어서 좋았다~

자기를 죽인 쭂에게 그래도 고마웠다 그런 느낌의 유언 남기는게 좀 그러네


화방녀는 암만 죽여도 별 생각 안드는데

얘네들은 좀 마음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