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닉스는 맨 처음에 미쳐버린 제자를 거두는것도 자신의 일이라면서
멋진 대사 날리더니 죽고 나니까 닳아빠진 환상도 좋은환상이였다?
마지막까지 제자만 생각했던거 같음
오벡도 마술 다 배우고 죽이니까
그래도 행복한 꿈이어서 좋았다~
자기를 죽인 쭂에게 그래도 고마웠다 그런 느낌의 유언 남기는게 좀 그러네
화방녀는 암만 죽여도 별 생각 안드는데
얘네들은 좀 마음 아프다
코르닉스는 맨 처음에 미쳐버린 제자를 거두는것도 자신의 일이라면서
멋진 대사 날리더니 죽고 나니까 닳아빠진 환상도 좋은환상이였다?
마지막까지 제자만 생각했던거 같음
오벡도 마술 다 배우고 죽이니까
그래도 행복한 꿈이어서 좋았다~
자기를 죽인 쭂에게 그래도 고마웠다 그런 느낌의 유언 남기는게 좀 그러네
화방녀는 암만 죽여도 별 생각 안드는데
얘네들은 좀 마음 아프다
왜죽여 미친년아
회차 넘어가기전에 유품이라도 챙기려고...
주술맨들은 착해서 죽이기 싫더라
죄책감 너무 오져서 그다음부터 안죽임 - dc App
주술사들은 정이 많은듯
오벡은 ㄹㅇ 차마 내 손으로 못 죽이겠어서 유리아 이벤 할 때도 마술 다 사서 혼자 대서고에서 자연사한 재 줏어다 갖다줌. 너무 가슴아프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