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겜에 애정을 안가지고 하는건 여러번 봤어도
이건 좀 심한 수준으로 대충하는거 같음
스스로 하려하는 건 없고
내가 하라는거만 하고 그마저도 잘 기억못함
딱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는 느낌
근대 또 본인이 산거인데다
내가 하라고 강요도 안했고
그쪽에서 나보고 같이 해달라 하는거라
이걸 어캐 해야될지 모르겠다
도움 요청한 요소는 맵 처음~보스 잡기까지 같이 하는거인데
당연하게도 그 친구가 1도 몰라서 막 돌아다니고 죽고 스스로 베워가면서 할 시기인데
도저히 혼자선 못하겠다고 나 한태 도움을 요청했기 때문에
같이 코옵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잔불 아끼려고
(본인도 잔불 게일에서 존나 날려서 친구 한태 줄 잔불 별로 읎슴)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공략적인 측면으로만 알려줘가지고
멋대로 친구가 모험을 못하도록 한게 문제인거 같은데
잔불 복지라도 받아가지고 그거 줘서 몇번이고 죽어도 일단 자유롭게 풀어주는 식으로 하면
친구가 닼소를 대충하는 버릇이 조금이라도 사라질까?
겜을 어케 즐기냐는 본인맘이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