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상적인 방법으로 용 되려다가 비룡들도 나중가면 맛 가는거 보고 다른 길 찾은거겠지
이놈도 로스릭왕가니 뭔짓을해도 결국 불은 꺼질꺼라는거 알게되고 그래서 혼자라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용이 되는 방법을 연구하던거 아닐까
1편의 누구냐 로건인가? 걔처럼 그냥 지식을 탐구하다 용의 존재를 알고 뻑간거 아닐까?
근데 로건은 용쪽 연구랑은 거리가 있잖아
지팡이를 들고 있는 걸 보면 원래 마술사였던 것 같기도 한데 마술을 탐구하다가 결정 마술의 창시자인 시스한테 뻑간 게 아닐까
원래 정상적인 방법으로 용 되려다가 비룡들도 나중가면 맛 가는거 보고 다른 길 찾은거겠지
이놈도 로스릭왕가니 뭔짓을해도 결국 불은 꺼질꺼라는거 알게되고 그래서 혼자라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용이 되는 방법을 연구하던거 아닐까
1편의 누구냐 로건인가? 걔처럼 그냥 지식을 탐구하다 용의 존재를 알고 뻑간거 아닐까?
근데 로건은 용쪽 연구랑은 거리가 있잖아
지팡이를 들고 있는 걸 보면 원래 마술사였던 것 같기도 한데 마술을 탐구하다가 결정 마술의 창시자인 시스한테 뻑간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