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으로 가는길 탐험중에 암령이 침입해서 나뭇가지로 위장하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암령이 안나옴;
위에 저 암월의 검은 암령찾다가 거북이한테 치여서 낙사함;
두번째 암월의 검 등장; 원래 암령 오면 숨어서 애태우는 재미로 기다리는데 이번엔 역으로 안절부절;
결국 그냥 암월이랑 회차 진행하기로 했다.
올라가는 길에 용잡다가 두번째 친구도 죽고 3번째 친구랑 같이 용도 잡음
원래는 여기 그냥 도망치는데 친구랑 있으니 때려죽일 용기가 나더라고
많이 주는군
감사와 칭찬
여기 자카르인가 자카르타인가 거지왕자 나오는 곳 아닌가?? 왜 하벨이 나오지??
종 앞까지 왔는데 코빼기도 안보인다. 암월이랑 나랑 둘다 당황하는 중.
4번째 암월까지 소환됨;
결국 그냥 갈때까지 가기로 함.. 친구없어서 코옵은 꿈도 못꿨는데
몹한테 다구리 당하다가 반대로 같이 줘 패니까 이리도 재밌을수가
결국은 용채석까지 먹음
이제 어쩌지 자살이라도 할까 하는데 칭구들이 하벨도 잡으러 가자네 개꿀
잡았다 요놈
오니까 서로 박수치고 태양만세하고 난리도 아님;
셋이서 하벨 잡는데 앉아서 구경함..
3번째 암월은 고룡아 빠따에 본래세계로 추방당했다
하벨도 다구리에 장사 없구나 하하
자 이제 서로 죽이려므나
니네 진짜 안싸울거냐;
갑자기 암령 빤스런
고마워요 암령찡
덕분에 재랑 원반이랑 쉽게 먹었다
뱀인간 주술사 일정확률로 하벨소환함 - dc App
암월도 바삐사는몸이라 저렇게 암령못찾으면 걍 보방입장해줘. 나는 보방 인트로 보여주고 흑수정 귀환시키지만
그냥 보방 들어가도 암월 애들 귀 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