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갑옷은 성실하게 다듬어진 흔한 모조품이었다
[일반] 솔라를 잡고 왠지 모를 서글픔이 밀려왔다
익명(210.217)
2019-01-21 14:38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게일대검이 [1][일반] 익명(121.155) | 19.01.21추천 0
-
불투 매칭 좆도 안 잡히네[일반] 조제된용가..(wjdtlstmdfl123) | 19.01.21추천 0
-
다크소울 1은 회차넘어가면 [3][일반] 스콜라 좋..(110.70) | 19.01.21추천 0
-
닼소3 vs 블본 [8][일반] 익명(125.176) | 19.01.21추천 0
-
솔라 찐따설 [2][일반] 익명(210.217) | 19.01.21추천 0
-
코기장 있는거 맞냐 [1][일반] 주금(polrhap) | 19.01.21추천 0
-
야생 미디르 레이드 성공적[일반] 암스(amns99) | 19.01.21추천 0
-
다크소울 애니로도 나왔더라 [6][일반] 익명(39.120) | 19.01.21추천 0
-
뉴.비[일반] 익명(39.120) | 19.01.21추천 0
-
6회차 용갑주 잡을 게이 [3][일반] 라리안느(dedicatus999) | 19.01.21추천 0
인간성 30개없어서 솔라 못살린 맹져없제? - (*´∀`)
30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