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어서 씀.



에스트 다 채우고 갈길 가려는데 왠 암령이 침입함 ㄷㄷ 보라색이길래 뭐지? 싶었는데 보다 보니까 플레이어가 아니라 몹인 것 같더라








영혼의 딜교 하는데 이새끼 패링 고수에다가 힐 장판까지 깔아서 좀 빡쳤다. 애가 남자답지 못함 






절대로 컨이 딸려서가 아님







아무리 깎아도 회복하길래 일단 장판 안깐곳으로 유인해 싸우기로 함







와! 패링고수! 






ㅠㅜㅠ 1트는 허무하게 패링으로 가버림






2트째 하면서 이새끼 공략법을 알아냈다.


방패 들고 있으면 내쪽에서 공격을 못해서 존버해야하고


이새끼 양손으로 잡아서 방패 없어지면 그때가 딜찬스더라고 


일단 양손으로 잡을때까지 기다렸다 그 휙 올려치는 공격 피한 다음 약공 난사하면 좋아 죽더라





둘다 에스트 없는 상황에서 남자의 대결중이다








근데 이새끼 또 힐 장판 깔려고 하길래 유인할까 가서 죽일까 고민 하다가 더 끌면 내 피가 못버틸 것 같아서 닥돌함







예쓰! 다시는 뉴비를 얕보지 마라 ㅅㅂ


저번편에 3줄 요약 안했길래 불사자의 거리 통틀어서 3줄요약 함




1. 메갈년 뜨거운 포옹 개빡침

2. 수프 최고!

3. 호드릭 ㅅㅂ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