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이 3개인데 야남에서 깨어나는 엔딩이 있는데 이건 야수병이 어떻게 된건지는 모름 이건 생각하기 나름이고. 나머지 둘은 꽤 명확한데 자기가 게르만처럼 꼭두각시가 되는거나 달의 존재처럼 신이 되는 엔딩임.
익명(220.118)2019-01-21 17:36
첫번째 엔딩 말한건데 나도 애매해가지고 물어본거 결국 자기 생각하기 나름이네
익명(175.121)2019-01-21 17:37
저 꿈에서 깨어난다는게 아 지금 일어난 일이 꿈이었구나 이런게 아니고 야남에서는 신들이 그 꿈을 통해서 현실에 영향력을 행사하는거임 주인공이 계속 부활하는 것도 사냥꾼의 꿈을 통해서 현실에 간섭하고 있었던 건데 이걸 관리하는게 달의 존재여서 얘가 원하는 바를 이뤄주고 꿈에서 놔주는 그런 뉘앙스임
모르는 레후
촉수되서 야남 시민 강간함
모르는 레후
노숙하다가 일어나서 집에 감..
지 생각하기 나름이란거네 결국; 프롬식 엔딩이네
엔딩이 3개인데 야남에서 깨어나는 엔딩이 있는데 이건 야수병이 어떻게 된건지는 모름 이건 생각하기 나름이고. 나머지 둘은 꽤 명확한데 자기가 게르만처럼 꼭두각시가 되는거나 달의 존재처럼 신이 되는 엔딩임.
첫번째 엔딩 말한건데 나도 애매해가지고 물어본거 결국 자기 생각하기 나름이네
저 꿈에서 깨어난다는게 아 지금 일어난 일이 꿈이었구나 이런게 아니고 야남에서는 신들이 그 꿈을 통해서 현실에 영향력을 행사하는거임 주인공이 계속 부활하는 것도 사냥꾼의 꿈을 통해서 현실에 간섭하고 있었던 건데 이걸 관리하는게 달의 존재여서 얘가 원하는 바를 이뤄주고 꿈에서 놔주는 그런 뉘앙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