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암령 3에서 딱한번 보고 잊은뒤에 2만 줄창 하니까
저 갑옷에 무기랑 관련된 기억은 모욕당한 도굴꾼이 아르바 갑옷 입고 쌍카타나 쓰는거랑 마레다가 랜스쓰는 거였는데
본인은 원래 무라쿠모 쓰는거 알고나니까 뭔가 확 존재감이 무겁게 다가옴
뭔가 암울한 구전의 용사다운게 있다
알바 암령 3에서 딱한번 보고 잊은뒤에 2만 줄창 하니까
저 갑옷에 무기랑 관련된 기억은 모욕당한 도굴꾼이 아르바 갑옷 입고 쌍카타나 쓰는거랑 마레다가 랜스쓰는 거였는데
본인은 원래 무라쿠모 쓰는거 알고나니까 뭔가 확 존재감이 무겁게 다가옴
뭔가 암울한 구전의 용사다운게 있다
아르바라고 부르는거 올만에 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