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3배, 공격력 1.4배로 강화되고 반피되면 칼에 인챈해서 날라다니는 '달인'이 보스였으면 재밌었을듯
말하자면 조기교육이지
빤스만 입은 망자쉑한테 미리 강간당해 버릇해야, 나중에 기괴한 무기 들고 있는 초록피부외계인 새끼들한테 퀵스텝뒤잡으로 후장강간당했을떄 계몽이 덜 오름
ㅇㅈ?
개인적으로 달인은 빤스에 성능이 적당히 구린 무기를 들고 돌아다니면서 뉴비들을 학살하던 실력파 빠요엔맨들에 대한 프롬의 헌정이 아닌가 싶다
물론 그런 놈들보단 코너돌자마자 비룡꼬리칼에 맞고 한방에 뒤지던 추억이 먼저 떠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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