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자의 서약' 

'등불을 밝히는 자의 서약' 

'인도자의 서약' 


이름은 대충 만들어내고 




착용시 길 잃은 자를 인도하는 노란색 영체(물론 망자새끼들임)를 소환할 수 있음. 


얘들은 몬스터들에게 공격을 받지 않지만... 반대로 몬스터들에게 공격도 못함.  집합과 가리킨다등 제스쳐로 길을 알려줄 수 있고 횃불로 어두운곳을 밝혀줄 수 있음 


회복계주문을 써줄 수 있지만 재스트는 1병만 가져갈 수 있음... 


하지만 암령/광령과는 제대로 싸울 수 있다. 물론 계약령과도 




몬스터는 혼자 잡을 수 있는데 처음에 칠색석 쓰는법도 모르고, 


멘탈 점점 부서져나가고, 뱅뱅돌다 독늪에서 피 다깎이는데 이끼는 없고... 


모닥불까지만 가려고 잔불켰더니 바로 암령침입하고ㅓ... 이런 경험을 살려서 생각함 


그냥 큰 도움이 안 되더라도 누군가 옆에 있어주면 싶은 두려움이 가끔 들었음


멘탈터진 길 잃은 애들을 인도해주고 힐도 해주면 뿌듯하지 않을까 


물론 몬스터들은 걔들이 혼자 잡고 극복해야 하지만 옆에서 응원해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