혓바닥 바치고 그냥 가던 평소때와는 다르게 로자리아의 침대위로 기어올라가서 로자리아의 품에 안겨있는 구더기죽여 밀어내고 로자리아 온몸을 탐하고싶다.

깜짝 놀라 저항하는 로자리아의 가녀린 팔다리를 음미하면서 잡아 벌리고 사이에있는 음침한 동굴과 음탕하고 거대한 부드러운 젖을 만지고 내것으로 만들고싶다.

그리고 로자리아의 몸을 붙잡고 강제로 내가 원하는 자세를 만들고 구더기 냄새를 풍기며 땀흘려가며 더럽지만 찐득하고 야한 사랑을 나누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