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과 거대한 바위 그리고 고룡만 있는 회색빛 세상에서
불이 갑자기 나타났어
거기서 왕의 소울을 찾은 세 존재
그들이 고룡의 시대를 끝내고
불의 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불꽃이 꺼져가고
세상이 망해가는데
불을 계승할 장작의 왕이 필요해서
모험하는 판타지처럼
별론가?
고목과 거대한 바위 그리고 고룡만 있는 회색빛 세상에서
불이 갑자기 나타났어
거기서 왕의 소울을 찾은 세 존재
그들이 고룡의 시대를 끝내고
불의 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불꽃이 꺼져가고
세상이 망해가는데
불을 계승할 장작의 왕이 필요해서
모험하는 판타지처럼
별론가?
드라마가 더 좋을려나
장작의왕말고 반지의 제왕보죠
닼소는 설정만 있지 전개가 없는 수준이잖아. 그 없는 전개마저도 구멍투성이고
프롬이 잘 짜면 괜찮지 않을까
프롬도 스토리 모르는데 영화 어떻게 만드냐
불꽃이 꺼져가고 불꽃이 꺼지면 왜 세상이 망하고 이런거 설명이 안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