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1윈돌린 입 안에 손가락넣고 아랫도리 슥슥해서 흥분시키고 허벅지 쓰다듬으면서 펠라시키고 싶다 시발 서툰 솜씨와 따뜻한 입안의 감촉도 개쩔고 수치심에 찡그린 얼굴이 이뻐서 금세 한 발 뺄듯
그1윈돌린의 빵빵해진 나선검을 슥슥해주다가 싸기 직전에 손 멈추고 뒤치기로 개처럼 박아대며 전립선 자극해서 뿅가게 하고 싶다 시발
항상 자기가 남자라느니 뭐니 하지만 뒤에서 그 평평한 가슴과 핑크빛 유두와 순결한 구멍 남자도 암캐로 만드는 전립선을 희롱하면 암컷의 본성이 교성으로 튀어나오고 다리에서 자라난 촉수로 끌어안겠지 입으로는 그만하라고 힘겹게 저항하지만 솔직한 몸은 엉덩이를 움직이며 더 박아달라는듯 조여오겠지
그러다가 그1윈돌린이 먼저 힘빠져서 바닥에 팔을 딛고 누워있을 때 한가득 싸고 박으면서 또 싸다가 위에서 몸을 겹치며 오늘부터 넌 내 다크소울 처리용 암컷이라고 선언하고 싶다 그1윈돌린 스스로 암컷복종하겠다고 선언할 때까지 박고 또 박고 싶다 시발 말해도 박겠지만

그1윈돌린 존나게 따먹고싶다
뜬금없이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