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다니요, 당신은 단 한번도 제 것이 아니었습니다.원래의 자리에 돌려놓는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그렇게 배배 꼬아서 말할 필요는 없단다 얘야.결국 두 종류로 나뉠 뿐이거든. 남는 쪽과, 떠나는 쪽 말이다.저는 당신을 제외하더라도 항상 떠나는 쪽 뿐이었습니다.바뀌는것은 없겠네요. 부디 건강하시기를.추하군, 추해. 이 모든 상황이 추할 뿐이로구나. 그래! 가버리거라! 망할 녀석.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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