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죽고 주인의 무기를 물고 싸운다는 점에서 시프 생각나게 해서 감성팔이도 되고 얼마나 좋냐그 김에 큰 늑대 이름도 붙여주는 거임 밀우드가 북유럽 신화 쪽이니까가름 + 펜리르 해서 서리 늑대 갈리르 정도면 될 듯
그혐이야
갓지기 대신 오딘+발키리 같은 느낌으로 여캐 보스를 하나 더 투입했으면 어땠을까? 밀우드의 외눈 무녀 같은 느낌으로.
ㄴ발키리 좋네 마침 불사투기도 발할라스러우니
ㄴ ㅇㅇ 불사투기 설정 볼 때마다 발할라 생각나서(죽으면 다시 살아나는 전사들이 벌이는 일종의 연회) 이게 왜 밀우드랑 안 엮이는지 좀 아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