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렇다고 할만한게 우주의 딸밖에 없음
왠만하면 팔다리가 달리거나 얼굴이 닮았거나 그런 식인데
아미그달라는 사람이랑은 닮았는데 정확히는 투메르인이랑 닮았음
큼직큼직한 비율 몸구조 같은거지
결혼 반지 설명에 보면 투메르때는 결혼반지가 위대한 자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결혼은 특별한 아이를 낳는 자들에게만 허락된 서약이라고 나옴
그래서 아미그달라를 여왕들에게 낳게 해서 숫자를 그렇게 불려왔던 걸로 보임
따라서 현재 게임에서 볼 수 있는 위대한자들은 거의가 다 이런 혼혈임
달의 존재는 인간형이긴 한데 투메르인이 아니라 현 인간의 형태를 닮았음
코스는 형태적으로는 괴물인데 얼굴이 사람형태고 그 자식이 가장 인간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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