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절반이 잘릴거라곤 상상도 못했네 시발

차라리 피가 나오면 그렇구나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적나라하게 잘린 척추 보이는거 너무 아파보인다


아티스트가 대체 얼마나 고어변태인건지 갓 잘린곳을 저렇게 땡땡하게 해놓은거 진짜 개잔인함 아악 시발

징그러운 느낌때문에 표정이 안펴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