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솔찾은 난쟁이한테 도시랑 필리아놀 주고 필리아놀은 나라를 지켜주려고 자고있었다는게 맞음? 닼솔이 애초에 뭐임? 뭐 일반인이 건들면 안되는건가


게일할배는 그걸 왜찾으러간거? 딸랑구 그림그리게 해주려고?

결국 고리의 도시는 뭐였던거임? 환영? 첨에 퇴적지에서 시작할때 태초의화로랑 비슷한곳 같은데 같은데는 아닌거같기도 하고

거기 주민들 잘살고있는데 걍 주인공이 소울에 미쳐서 휩쓸러간거임?

두서없어서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