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주술이 싫으니? 헤헤 다행이야 하던 칭긔
상점에서 암것도 못샀는데 언제부턴가 안보임

센의 고성에서 가진 건 없지만 지식을 알려줄 수 있다던 마법사?
계승지에서 만나자면서 먼저 가라더니 안보임 ㅡㅡ

기도하던 흰옷 사제 + 사이비같은 놈들 둘
멍청한 엔피시 한놈만 남고 사라졌는데 공작의 서고 감옥에서 성녀세트가 나옴 얘들 다 쥬금...? 불쌍한 애들 미리 죽여줬어야...?ㅜㅜ

세 개는 궁금하고
다른 엔피시는 자꾸 만나는 양파맨
좋은 반지 준다고 죽인 번쩍번쩍한 기사
이거 말고는 기억에 남는 애가 없어서 모르게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