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친은 좀 직설적이다
한마디로 게임이나 쳐하고 자빠진 남자는 멋도 없고 매력도 없다는거지
처음엔 뭐든지 이해할수 있다더니
속으로는 개한심해 보여서 참을수가 없었나봐
먼저 플스를 팔아버리는 모습을 여친 눈앞에서 보여줘야한다
게임이냐 여친이냐
둘 중 하나야
너들의 선택은 ?
내 여친은 좀 직설적이다
한마디로 게임이나 쳐하고 자빠진 남자는 멋도 없고 매력도 없다는거지
처음엔 뭐든지 이해할수 있다더니
속으로는 개한심해 보여서 참을수가 없었나봐
먼저 플스를 팔아버리는 모습을 여친 눈앞에서 보여줘야한다
게임이냐 여친이냐
둘 중 하나야
너들의 선택은 ?
머지 상상은 혼자하도록
여친차고 집에서 플스랑 연애
게임 못참아주는 여자는 잡고있을 필요가없다 - dc App
요즘은 게임도 같이하는세상인데
니가 결정해
인생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임. 여친이 더 중요한가 게임이 더 중요한가는 너만이 아는 문제겠지. 근데 한가지 생각해볼것은 여친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거라면 너가 좋아하는것도 이해 못해주는 사람과 평생 함께할 자신이 있는지 (너가 다른거 하나도 안하는 폐인이면 여친말 들어야지 근데 그게 아니라면...) 그리고 너가 좋아하는걸 참아가면서 살았을때
너에게 무엇인가 그 이상의 것을 선물해줄 수 있는 사람인지 잘 생각해봐. 세상에 이성은 많고, 너랑 비슷한 사람은 더더욱 많아. 더 나은 사람을 찾겠다고 지금의 사랑을 버리는건 어리석은 짓이지만, 적어도 너의 행복과 관심사를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라. 너 인생이니까 결국 선택은 너의 몫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