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무른 자]
그 육체에서는 용암이 흘러나와 유적의 태반을 달구어 가고 있다. 이 자리스의 마녀와 그 딸들에게서 이어지는 거대하고 어리석은 막내는, 우직한 누이의 유해를 지켜보고 있던 것일까.
누나 시체에서 옷벗겨가는 놈이니 빡치는 것도 당연하지
[짓무른 자]
그 육체에서는 용암이 흘러나와 유적의 태반을 달구어 가고 있다. 이 자리스의 마녀와 그 딸들에게서 이어지는 거대하고 어리석은 막내는, 우직한 누이의 유해를 지켜보고 있던 것일까.
누나 시체에서 옷벗겨가는 놈이니 빡치는 것도 당연하지
아 그러게 누가 장비를 그렇게 냅두랍니까 ㅋㅎㅎ - dc App
그래도 장작 잘타서 짊이 나왔잖아 ㅎ
저짊이 ㄹㅇ 닼소 인성갑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