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최후의거인, 주박자, 용기병을

계산결과 빤스런을하면 용이 몹들을 잡아줄것이다
빤스런을 시도하는 저짊
힘겹게 도착했지만 하이데기사는 화염에 엄청 강한것같다
그리고 저짊은 에스트를 음미한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빤스런을 포기하고 한마리씩 정리하는 작전으로 바꾼 저짊
이새기 시발 이패턴 개엿같음
그러나 저짊의 엄청난 실력으로 무릎을 꿇는다
화염병 맛을 봐라!!
하이데 기사는 어그로를 멀리서도 끌린다
ㅋㅋㅋ 좁밥쉐리
좁밥 두마리를 정리하면 이렇게 좁밥 세마리가 반겨준다
뒤에 두마리는 안오는걸보니 대검든 놈은 찐따인게 분명하다
그러나 판정을 보아하니 이새기는 프롬에 뇌물을 준게 틀림없다
대검을 무찌르자 비겁하게 다굴하러오는 좁밥들
좁밥 답게 도망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동료를 부르러간것이었다
11트째... 소울누적이 점점 쌓여간다
이런 짊의 마음을 알아준건지 한마리가 퇴근했다
이 역동적인 모습을 보고도 유사피빕만 할겐가
동료의 죽음을 보고 다급히 도망치는 좁밥쉐리
좁밥 세마리를 족치면 저 두마리가 대기하고있는데 다가가면 역시 다굴하러 온다
그래서 한마리씩 풀링하는게 좋고 활을 꺼내자
?
시발 너무한거 아니냐
와우 역시 스콜라는 갓겜이었어
ㅋㅋ 3에서도 청령이 더 쌨다
? 아앗...
시발
마음이 꺾였다



























흠 사이즈 중간으로 하니까 너무 작네
와 청령이라니
역제초를 하기위해 청령을 하는 새끼가 제일 변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