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거인: 등장신은 위압감이 있는대 이후 병신같은 모션보고 다크소울2에 크게 실망함
주박자: 갑옷도 이상한대 공중부양까지 해대니까 기사같지도 않고 로보트같음
허무의 위병: 얘는 꽤 괜찮았다 브금도 좋고 훨윈드도 인상깊었음 난이도도 다크소울다웠고
잊혀진 죄인: 불 안키고 잡으려면 개힘들었다 다 보이는대 락온은 안되는게 좀 짜증났음 아예 횃불 안들면 안보이게 하던가
탐욕 데몬: 옷벗기는 패턴만 기억난다 나머지는 잡몹보다 쉽게 잡았던걸로 기억남
독의 여왕 미다: 독만 뺴면 얘도 다른 보스들처럼 잡몹이랑 크게 다를것도 없었다
집행자의 채리엇: 얘는 다크소울2치고는 매우 멋있는 보스중 하나였음 물론 생긴것만 멋있고 재대로 활용을 못한 느낌임
용철 데몬: 양산형겜에 나올법한 중간보스같은 모습인대 철의 옛 왕보다 어려웠다
철의 옛 왕: 다크소울에 나오는 놈처럼 안생겼다
공작의 프레이자: 전체적으로 강한 소울을 가진 4보스들치고 인상깊었던 놈이 없었음 이놈도 마찬가지
썩은 자: 위와 동일
거울의 기사: 닼소3에 이놈 갑옷 안나와서 아쉬웠다 닼소2 중에선 제일 멋있게 생긴놈이였다
왕의 방패 벨스테드: 꽤 어려웠는대 그래도 필드 잡몹들보단 쉬웠다
벤드릭: 이놈은 스꼴라의 정체성을 설명하는대 가장 적합한 보스인거 같음
왕좌의 감시자들: 이쯤되면 기사몹들은 다 거기서 거기로보임 지나치게 많다
나샹드라: 최종보스치곤 쉽고 노잼이였다
불에 탄 백왕: 보스는 기억에 안나고 기사들 모아서 싸우는건 재밌었다
연기의 기사: 생긴건 흔한 스꼴라 기사몹인대 존나 어려웠다 100트는 넘게 걸렸던거 같음 제일 닼소스러웠던 보스였음
기사 아론: 배경도 멋지고 꽤 잘 만든 보스였음 연기의 기사한태 존나 참교육 당해서인지 2트에 잡았음
목록에 없는 보스들은 기억도 잘 안나고 별 인상도 없었던 잡몹같은 보스들이였다
개노답 삼형제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