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 침입 뜨자마자 겁나 튀어서 화톳불까지 숨었거든.
근데 암령이 저 멀리서 따라오라는듯한 제스쳐를 취함.
딱히 악의가 없어보여서 다가가니 안때리고 길을 안내함.
따라가다보니 못보고 지나쳤던 화톳불이 나타남 ㅋㅋㅋㅋㅋ
아마 나 숨었을때 찾아다니다 화톳불 안켜진거 보고 불쌍했나봄 ㅋㅋㅋ
아이디만 보면 니혼진이었는데 착한 니혼진이었음.
그리고 화톳불 키고 보물상자 열자마자 죽이더라
암령 침입 뜨자마자 겁나 튀어서 화톳불까지 숨었거든.
근데 암령이 저 멀리서 따라오라는듯한 제스쳐를 취함.
딱히 악의가 없어보여서 다가가니 안때리고 길을 안내함.
따라가다보니 못보고 지나쳤던 화톳불이 나타남 ㅋㅋㅋㅋㅋ
아마 나 숨었을때 찾아다니다 화톳불 안켜진거 보고 불쌍했나봄 ㅋㅋㅋ
아이디만 보면 니혼진이었는데 착한 니혼진이었음.
그리고 화톳불 키고 보물상자 열자마자 죽이더라
가이드비는 받아야지
착한 가이드비 인정합니다
안죽이면 엔딩이 너무 애매하잖아 악의가 아니라 게임 재미를 위한 쇼맨십이었을거임
그러게 ㅋㅋ 마무리가 아쉬울수 있으니??
재미있는 애들은 3보단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