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플스 팔긴 팔려고 했는데

갤럼들 말 듣고 여친한테 니가 내 여친이면 게임 좀 하는거 이해해줄수도 있는거 아니냐 한소리 했거든

그랬더니 푹 주저앉아서 대성통곡을 하더라

즉시 어르고 달래고 하다 안 되서 플스 박살내고 쓰레기통에 처박으면서 이제 됐니 ? 했더니 풀어지네

ㅎㅎ

허탈하네

데이트하는 와중에도 블본 dlc 무기는 써볼껄 이런 생각이나 들고... 이정도면 겜중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