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월끼고 은기사 두들겨 패고 있었는데 소환돼서 가봤더니 그 엘드리치 가는길인가 그렇더라고


막 신을 먹는자 지킴이 들어온다고 뜨길래 아 이게 신먹자 서약한 사람들이구나 했음


나말고 암월하나 더들어오고 신먹자도 두명이었음 근데 암월이 엄청나게 잘해서 다 두들겨패길래 난 찔끔찔끔 도와주기만하고 버스탐


두명 다 잡아서 끝난줄알고 박수쳤는데 또 두명들어오더라고..이번엔 뭔 암령도 들어오는거같던데


그러더니 걔들 또 암월이 다잡아서 귀떼기 두갠가 세갠가 먹었는데 또들어옴...불주는 어디갔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투닥투닥 하다가 갑자기 나 투명해지면서 소환해제됐는데 죽은건 아니고


불주가 죽은건지...이거 원래 무슨 로얄럼블처럼 계속 들어오는겨? 보통 암령은 암령만 잡으면 끝나던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