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를 막 시작했을때는 진짜로 탐험하는 기분이었어 군다 피하면서 미친듯이 뛰고 2페이즈때 구르기 타이밍 못잡아서 계속 미친듯이구르기만하고
잔불켜야 백령사인 보이는지도 모르고 로스릭벽 돌아다니기 너무 무서워서(지금에야 밥먹으면서도 하지만 처음엔 망자들 쳐다보기도 무서웠음) 전에 화톳불 근처에 친절한 사람 소환하는게 있었는데..왜 없지..? 나 혼자 미믹이랑 로스릭 기사 드래곤을 다 어떻게 지나가..? 하고 울먹거리고.. 그래도 그때가 너무 짜릿했슴 모든게 새롭고
이제 2회차인데 벌써부터 감흥이 없어짐.. 서서히 망자가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