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고리의도시 진행중인데


남들이 어렵다고 ㅈㄹ하는 이루실 불사자의 거리 이런거 하나도 생각안나고 걍 그런갑다 하고 다 깼는데


고리의도시 두번째 화톳불부턴 진행이 몇번 막히네 ㅋㅋ; 


난 지금 고리의도시랑 아노르론도가는길 그 지붕 오르막길 활쏘는 시발색기들 두세명 있던곳이 제일 짱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