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풍의 제단 첫번째 구역을 깼다. 심판자 새낀 징그러운건지 귀여운건지 모르겠다. 그 배에 칼 꽂혀 있고 바닥에 피 잔뜩 뿌려져 있는거 섬뜩했음. 


2. 폭풍의 제단 두번째 구역이 소울 노가다에 매우 쏠쏠하다는걸 깨달았다. 여기서 소울좀 벌어서 반월초 50개를 구매.


3. 불꽃의 숨은자한테 좆 박다가 빡쳐서 걍 포기했다. 지금 상태로는 마치 블본의 로렌스를 상대하는 기분이 들었다.


4. 라트리아 탑 첫번째 구역에서 열쇠 찾아 해매다가 구멍에 빠져서 죽음. 그것도 보스방까지 다 뚫어놓고. 씨불알


5. 카타나를 얻었다. 역시 일본겜 답게 카타나는 데몬즈 소울에서도 매우 좋아보였다. 놀라운게 무브셋이 다크 소울 1편이랑 거의 완전 똑같다는것.




흑흑 오늘도 잼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