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dlc 연기의 기사는 쉽게잡았는데 나달리아 소울찾고 푸른용철데몬 잡으러가는데 ㄹㅇ개힘들다
암살자 마레다인가 씹새끼때문에 존나죽고
푸른용철데몬 잡으러가는길엔 근력캐라 원거리 공격수단도 없는데 갈수도없는곳에 마법사들 때려박고 도망도못가게 전사들도 때려박고
정말 스꼴라 몹배치는 볼수록 감탄밖엔 안나온다
겨우겨우 나달리아 소울 두개찾아서 탑 저주풀고 푸른용철데몬 잡으니까 기쁘기보다 스스로 똥믈리에가 된것같아 현탐온다ㄹㅇ;;
이 게임 회차도는 사람들 존경함ㅇㅇ;;
곧 세번째 DLC에서 눈물을 흘리며 치유될거임
ㄹㅇ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