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흑.. ㅠㅠ
NPC들 하나둘씩 자기 사명을 마칠때마다
사라지는것도 찌통해 죽겠는데
겜 진행할수록 하늘은 시뻘건 색으로 물들고..
루트는 어쩌다보니 찬탈자 루트 탔는데
끝에 화톳불이랑 소환사인중에
화방녀 소환하니까 불을 꺼버리네요..
망해가는 세상 그냥 이게 나은것 같기도하고
ㅠㅠ.. 엔딩 봤는데 되게 우울해지네여..
되게 열심히 달려왔는데 힘빠지는 기분..
작은 희망도 없다는건 알앗지만..
인생.. 재의 귀인님.. 수고하셧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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