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필 메모가 너무 크다
창백한 피는 어떻게 주워들었을 수도 있다고 쳐도
사냥을 완수하기 위해라고 쓴 거 보면 외지인은 아니라고 봄
그거 좆같은게 영어 대사 기준으로는 단순한 외지인이 아닌데, 일어 대사 기준으로는 단순한 외지인에 가까움.
ㄴ일어대사가 어떻길래 그럼?
일어대사는 그냥 평이함, 별다른 요소 없음
영어대사가 문제임. 프롤로그에서 야남의 피가 필요하다가 할 때 "Blood of your own"이라고 해서 자신의 피를 다시 쓰는 것 처럼 언급된다던지
ㄴ그러니까 더 궁금해짐 함 찾아봐야겠다
인형이 주인공을 발견할 때도 "You've found yourself a hunter"라고 해서 그냥 자신이나 사자가 주인공을 찾은게 아니라 주인공이 스스로 사냥꾼임을 자각했다 같은 식의 뉘앙스로 대사를 침
ㄴ오프닝 영상 이야기였구나. 근데 그 이전에 주인공 자필 메모에 사냥을 완수한다고 나온 시점에서 이미 외지인이라고 보긴 힘들지 않음?
ㄴ그래서 얘들이 일어 대사 설명을 컨셉이 안맞아서 지운 건지, 반쯤 숨기려고 지운건지 분간이 안됨
그거 좆같은게 영어 대사 기준으로는 단순한 외지인이 아닌데, 일어 대사 기준으로는 단순한 외지인에 가까움.
ㄴ일어대사가 어떻길래 그럼?
일어대사는 그냥 평이함, 별다른 요소 없음
영어대사가 문제임. 프롤로그에서 야남의 피가 필요하다가 할 때 "Blood of your own"이라고 해서 자신의 피를 다시 쓰는 것 처럼 언급된다던지
ㄴ그러니까 더 궁금해짐 함 찾아봐야겠다
인형이 주인공을 발견할 때도 "You've found yourself a hunter"라고 해서 그냥 자신이나 사자가 주인공을 찾은게 아니라 주인공이 스스로 사냥꾼임을 자각했다 같은 식의 뉘앙스로 대사를 침
ㄴ오프닝 영상 이야기였구나. 근데 그 이전에 주인공 자필 메모에 사냥을 완수한다고 나온 시점에서 이미 외지인이라고 보긴 힘들지 않음?
ㄴ그래서 얘들이 일어 대사 설명을 컨셉이 안맞아서 지운 건지, 반쯤 숨기려고 지운건지 분간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