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얘기는 잘 아니 다시 얘기할 필요도 없고
3는 미야자키가 아직 사장으로 승진하기전 시절에 프롬에선 블본 DLC 작업과 동시에 따로 닼소3 프로토타입의 프로젝트가 돌아가고 있었음
근데 이게 진도가 지지부진해서 당시 사장이 DLC 마무리 끝낸 미야자키에 헬프를 요청하고, 새로 갈아엎은게 닼소 3임
옛날에 닼소 3 유출이라고 로스릭 성에 용 날아다니거나, 지금 요왕 스테이지에 칼 잔뜩 꼽혀있고 군다 있던게 그 프로토타입임
2 얘기는 잘 아니 다시 얘기할 필요도 없고
3는 미야자키가 아직 사장으로 승진하기전 시절에 프롬에선 블본 DLC 작업과 동시에 따로 닼소3 프로토타입의 프로젝트가 돌아가고 있었음
근데 이게 진도가 지지부진해서 당시 사장이 DLC 마무리 끝낸 미야자키에 헬프를 요청하고, 새로 갈아엎은게 닼소 3임
옛날에 닼소 3 유출이라고 로스릭 성에 용 날아다니거나, 지금 요왕 스테이지에 칼 잔뜩 꼽혀있고 군다 있던게 그 프로토타입임
1도 그런데 뭐
소울본 전체가 그러하여 사실
그러해서 각 잡고 처음부터 끝까지 잘만든 DLC들이 대체적으로 퀄리티 더 높더라
데몬즈는 술김에 만든거 아니냐?
원래 겜 개발이 속사정 다 뜯어보면 그 지랄 나는 경우가 허다함
머기업도 외부사정으로 개발 난항 겪는데 중소는 더 심하겠지
애초에 어떤겜이던 프로토타입은 발매버전이랑 많이다른데
말이 프로토타입이지 시부야 딸딸이 2랑 같은 수준이지